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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공원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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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유동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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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건 조회 9회 작성일 26-01-17 19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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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날씨가 계속 추웠다가 날이 풀렸습니다.

아이들은 계속된 추위로 밖에서 뛰어놀고 싶지만, 공원을 가지 못해 아쉬움만 남았습니다.

보육사가 출근하니 아동들은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합니다.

"선생님, 오늘은 날씨가 덜 추워서 밖에서 놀고 싶어요"

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패딩을 각자 놀거리(배드민턴, 농구공, 캐치볼)을 챙기며 떠날 준비를 합니다.

아이들은 공원에 도착하면 무엇을 놀지 상의하며 함께 걸어가며 미소를 보입니다.

공원 도착 후 자신이 하고자 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오랜만에 뛰어 놀았습니다.

겨울이 오면서 아동들이 좋아하는 공원을 자주 가지 못했지만, 따뜻해지면 자주 나와 함께 놀 수 있는 날이 빠르게 오면 좋겠습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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